2019년이 사흘 가량 남아 있기에 아직은 진행 중인 12월의 영점일기:) 누가복음을 끝내고 마가복음에 들어가기 시작. 과연 올해가 가기 전에 마태복음까지 완료할 수 있을지? 아무래도 가능성은 희박해보이지만.^^; 12월 초에 정말 심적으로 힘들고 불안했어서 영점일기도 많이 쓰지 못했던 것 같다. 그나마 써도 말씀의 내용을 정말로 곱씹으며 묵상한다기보다는 그냥 글자를 옮겨적고 있는 느낌만 들었기도 하고. 다행히 모든 것이 결정된(비록 원하던 쪽은 아니었지만...) 중순 이후로는 그래도 조금씩 다시 페이스를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. 부디 이 평온이 지속되기를... :) 꾸밈에 대해서는, 새로 구매한 것들과 본래부터 가지고 있던 것들을 균형 있게 사용하려 노력했던 것 같다. 12월 31일까지 남은 날들도 끝..
씀의 다락/Zero-In Journal
2019. 12. 28. 22:08